실전 가이드 No. 01 · 여행
Clottr로 여행을 계획하세요.
10분이면 설정이 끝나요. 여행지와 날짜, 내 옷장이 하루 단위의 짐 목록으로 바뀌어요. 날씨까지 확인했으니, 이제 떠나기만 하면 돼요.
01
여행을 만드세요.
Clottr 캘린더를 열고 +를 탭해 새 여행을 만드세요. 여행지 도시, 시작 날짜, 끝 날짜를 넣으세요.
여러 도시를 들르는 여행이라면 도시마다 여정의 구간으로 추가하세요. Clottr가 도시별로 일기예보를 따로 가져와, 모든 도시를 아우르는 짐 목록 하나로 정리해요.
02
분위기와 가방을 정하세요.
여행의 전체 분위기(여가, 출장, 출장과 여가, 활동적인 일정, 격식 있는 자리)를 고르고, 가져갈 가방 크기(기내용 가방 또는 위탁 수하물)를 정하세요.
분위기에 따라 AI가 기본으로 잡는 격식의 범위가 달라져요. 가방 크기는 추천 아이템 수의 상한이 돼요. 열흘 여행에 기내용 가방이라면 신발을 포함해 8〜10개 정도예요.
03
일정을 추가하세요.
드레스 코드가 정해진 날이 있다면 그날에 일정을 추가하세요. 저녁 예약, 미팅, 등산, 결혼식 리허설 같은 일정이요. 일정마다 AI가 그날 코디에 반영하는 격식과 활동 정보가 조금씩 조정돼요.
이 단계를 건너뛰면 플래너는 모든 날에 여행 분위기를 기본값으로 써요. “대충 비슷한 코디 열 가지”와 “하루하루에 꼭 맞는 코디”의 차이를 만드는 게 바로 일정이에요.
04
날마다 입을 코디를 생성하세요.
코디를 생성하세요. Clottr가 도시별, 날짜별 일기예보를 가져온 뒤, 내 옷장에서 하루에 한 벌씩 완성된 코디를 짜요. 채점은 오늘의 코디 추천과 똑같은 일곱 가지 기준으로 해요.
날마다의 코디에는 그렇게 고른 이유(날씨, 격식, 뺀 아이템)가 함께 나와요. 어딘가 어색한 날이 있다면 다른 선택지를 넘겨 보세요. 하나를 바꾸면 플래너가 나머지 여행 일정의 균형을 다시 맞춰요.
05
목록대로 싸고, 잊으세요.
여행의 짐 목록을 여세요. 모든 날의 코디를 합치고, 겹치는 아이템은 하나로 묶은 목록이에요. 이대로 짐을 싸세요.
여행이 시작되면 플래너가 계속 일기예보를 지켜봐요. 날씨가 바뀌면 그날 아침의 코디 추천도 바뀌어요. 다시 계획할 필요는 없어요. 할 일은 이미 끝났으니까요.
팁과 주의할 점
도움이 되는 몇 가지.
첫 여행 전에 여행용 기본 아이템을 등록하세요.
플래너는 옷장에 있는 것만 알아요. 실제로 챙겨 갈 재킷, 지난 여행을 버텨 낸 신발, 방수 재킷을 추가하세요. 등록에 들인 10분이 앞으로의 모든 여행에서 제값을 해요.
가방 크기는 솔직하게 정하세요.
기내용 가방은 절대적인 제한이에요. 플래너는 그 제한을 지키지만, 알아서 짐작하지는 않아요. 상한을 정하지 않으면 여유로운 짐 목록이 나오고, 가방엔 자리가 모자라요.
취향은 내 뜻대로, 날씨는 플래너 말대로.
플래너가 비가 온다며 흰 스니커즈는 빼라고 하면, 따르세요. 그냥 마음에 안 드는 코디를 골랐다면 직접 바꾸세요. 나머지 여행 일정이 내 선택에 맞춰 다시 균형을 잡아요.
출발하는 날 아침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일기예보는 바뀌어요. 출발 당일 아침에 여행을 열어 마지막으로 확인하세요. 어느 도시의 날씨가 확 바뀌었다면 플래너가 알려 주고 다시 추천해요. 탑승구에 서기 전에 알아 두는 편이 낫죠.
자주 묻는 질문
Clottr에서 여행은 얼마나 미리 계획해야 하나요?
일기예보는 10일 이내의 날씨가 가장 정확해요. 그래서 출발 10일 전부터 계획하는 게 가장 좋아요. 더 일찍 계획해도 AI가 여행 코디를 짜 주지만, 10일보다 먼 예보는 실제 예측이 아니라 기후 평균값이에요. 날짜가 가까워지면 플래너가 다시 업데이트해요.
여행 중에 날씨가 바뀌면 어떻게 되나요?
플래너가 매일 아침 일기예보를 다시 확인하고, 날씨가 크게 달라지면 그날의 코디 추천을 바꿔요. 무엇이 왜 바뀌었는지 짧은 메모도 함께 보여 드려요. 짐은 이미 쌌으니 짐 목록은 그대로 두고, 코디만 날씨에 맞춰 바뀌어요.
여러 도시를 도는 여행도 계획할 수 있나요?
네. 여행에 들르는 도시를 하나씩, 날짜와 함께 여정의 구간으로 추가하세요. Clottr가 도시별로 일기예보를 따로 가져오고, 서로 다른 기후를 고려해 하나로 합친 짐 목록을 만들어요.
플래너가 수하물 제한도 고려하나요?
설정한 가방 크기 제한을 그대로 지켜요. 기내용 가방을 고르면 추천 아이템 수가 줄고, 위탁 수하물을 고르면 여유가 더 생겨요. 기본 추천보다 짐을 더 가볍게 싸고 싶다면 전체 아이템 수의 상한을 직접 정하셔도 돼요.
AI가 아직 없는 옷을 추천하기도 하나요?
짐을 쌀 때는 아니에요. 플래너는 지금 옷장에 있는 옷만 써요. 정말 빈틈이 있다면(비 오는 여행지인데 방수 재킷이 없거나, 저녁 약속에 신을 격식 있는 구두가 없거나) 빠진 아이템으로 표시해 줘요. 떠나기 전에 살지 빌릴지, 아니면 다른 옷으로 대신할지는 직접 고르세요.
추천받은 코디를 직접 바꿀 수 있나요?
그날 코디에서 아무 아이템이나 탭해 다른 옷으로 바꾸세요. 플래너가 코디의 나머지와 짐 목록의 균형을 자동으로 다시 맞춰요. 날씨가 바뀌어도 직접 바꾼 선택은 그대로 유지돼요.
다음 여행 짐, 10분이면 충분해요.
일찍 신청하세요. 평생 할인이에요.